21일 아시아출판문화단지에 200명 초청해 가구 제작 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21일 한국GM 쉐보레가 경기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단지에서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 고객과 가족 200명을 초청해 고객 체험 행사를 열었다. 행사 참가자들이 DIY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제작한 가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GM 쉐보레가 경기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단지에서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 고객과 가족200명을 초청해 고객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수납함과 테이블 등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DIY 프로그램,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용현 씨와의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쉐보레는 최근 임팔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과 함께 새 외장 컬러를 추가한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은 블랙 쉐보레 보타이와 블랙 크롬 서라운드 몰딩, 블랙 전용 그릴 및 전용 19인치 블랙 투톤 휠을 일괄 적용했다. 쉐보레 임팔라의 가격은 ▲2.5 LT 3587만원 ▲2.5 프리미어 4009만원 ▲2.5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082만원 ▲3.6프리미어 4546만원 ▲3.6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619만원이다.
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통해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의 일상을 지원한다"며 "임팔라의 상품성 개선은 물론 고객과 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충성 고객을 확대하고 시장 반응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