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의 사나가 초밀착 셀카가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LIKEY #HEART #'라는 글과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나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밀착 상태로, 사나의 아기같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월 30일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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