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여친과 술 먹는데 뒷모습 보고 남자가 술 먹자고 해"

[사진제공=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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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이 아이가 있다는 루머에 "헌팅도 당한 적이 없다"고 루머를 부인했다. 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에서 넉살은 자신의 소문에 대해 "연관 검색어에 결혼, 애 아빠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 안했고, 애도 없다"고 말했다. 넉살은 "헌팅을 당한 적도 있다. 여친과 술을 먹고 있는데 내 뒷모습을 보고 술 드신 남자분이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넉살은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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