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 "양쪽의견 19% 포인트 차이, 오차범위 벗어나"(속보)
이창환
기자
입력
2017.10.20 10:11
수정
2017.10.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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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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