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함소원이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 진화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그가 전 애인에게 받은 결별 선물이 재조명 됐다. 4월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이 사랑한 스타들’을 주제로 방송됐다.
이날 한 기자는 “(함소원이)장웨이와 결별 당시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받았다”며 “이 아파트는 73평 규모로 1평당 5200만원에 관리비만 한 달에 133만원”이라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어 ‘풍문으로 들었쇼’ 패널들은 “장웨이가 7대의 슈퍼카와 엄청난 부동산을 보유한 재력가”라며 “온천을 통째로 빌려 3일간 함소원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함소원의 열애를 보도했으나, 함소원 관계자는 열애보도를 부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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