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LG전자가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 전자전 KES(2017)’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35,000전일대비54,000등락률+29.83%거래량5,319,048전일가181,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LG전자, 동남아서 韓 '집들이' 열어…K가전 고객 경험 확대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증시 활황에 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들썩’ close
는 음성인식, 딥 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 생태계를 제시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 제어에 특화된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씽큐 허브’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LG전자의 주요 생활가전을 연동해 동작을 제어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탑승 시간, 항공사 위치 등 정보를 화면 및 음성으로 안내하는 ‘공항 안내로봇’, 자율 주행하며 바닥 먼지 등을 청소하는 ‘공항 청소로봇’을 포함한 상업용 로봇도 함께 전시된다.
1~2인 가구를 겨냥해 마련한 전시공간에선 건조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미니워시를 결합하거나 드럼세탁기 상단에 건조기를 쌓는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결합해 사용하는 실 사용례를 전시한다.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건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트롬 건조기, 트롬 스타일러, 퓨리케어 정수기,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포함한 건강관리가전 라인업도 함께 소개했다.이밖에 상중심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를 포함한 ‘코드제로 시리즈', ‘인공지능 휘센 시스템에어컨’, ‘LG V30’,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전시도 진행한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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