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7회 송정골 전통민속놀이 한마당이 지난 12일 막을 내렸다. 송정1·2동, 도산동, 신흥동, 어룡동으로 구성한 ‘역사전통도시’주민들이 화합의 장을 이루고자 마련한 축제는 올해로 7회를 맞았다.
주민들은 이날 윷놓이, 팔씨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교류했다.축제를 마련한 최영환 송정골 전통민속놀이대회 추진위원장은 “민속놀이로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웃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공동체 구현에 기여하는 문화축제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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