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이파이브하는 린드블럼-강민호 배터리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0.13 20:23
수정
2026.01.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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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투수 린드블럼이 5회말 수비를 무실점으로 마친 뒤 강민호 포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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