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헌도, '팀 첫 안타는 내가!'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0.13 18:55
수정
2026.01.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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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1사에서 롯데 박헌도가 중전 안타를 치고 김민재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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