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성범, '4차전 첫 안타의 주인공'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0.13 18:44
수정
2026.01.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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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에서 NC 나성범이 우전 안타를 치고 전준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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