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브이티 코스메틱 전용관을 별로도 개설해 판매하는 등 이례적인 호의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브이티 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대만 최대 쇼핑몰 샤피 입점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테스트 마켓의 성격이 강하다” 며 “현재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수의 동남아 국가의 현지 쇼핑몰과도 입점 협의 중에 있어 향후 해외시장 확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1월 출시돼 10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린 ‘VT 콜라겐 팩트’는 중국과 미국, 베트남, 일본 등으로 수출됐다. 최근에는 GS 홈쇼핑 시즌 방송 5회 연속 완판 신화를 기록하면서 ‘한국 브랜드 선호도 화장품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7월경부터 브이티 코스메틱이 타오바오 월간 급상승 브랜드 1위 달성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마스크팩 1000만장 발주가 완료되며 중국시장에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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