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박미경·문진일 각자 대표 체제 전환
이선애
기자
입력
2017.10.10 16:49
수정
2017.10.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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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소프트웨어 업체 포시에스는 기존 박미경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미경·문진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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