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타계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3일 오전 노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86세.

김 전 부위원장은 전날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가 3일 오전 2시21분 별세했다고 고인 측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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