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추석 황금 연휴 둘째 날이자 국군의 날인 1일 수원에 비가 쏟아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비가 올것이라고 예보했다. 이 가운데 수원에 비가 쏟아지고 있다.
전날(30일) 수원날씨 기온은 24로 비가 올 확률은 60%였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미끄럽겠고,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수원 비 많이 와요?", "지금 수원 비와요?","비 오니까 시원하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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