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같이 못가서 미안"
윤동주
기자
입력
2017.10.01 13:24
수정
2017.10.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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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 이틀째인 1일 서울역에서 같이 고향길에 오르지 못한 시민들이 배웅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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