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 손자 벌써 이렇게 컸네~"
윤동주
기자
입력
2017.10.01 13:01
수정
2017.10.01 13:0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 이틀째인 1일 서울역에서 한 노부부가 서울에 사는 딸의 집에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역귀성, 오랜만에 만난 손자와 반갑게 포옹을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