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키' 편성 확정…워너원 강다니엘 출격, 시청률 마스터키 될까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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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의 편성이 확정됐다.‘마스터키’가 ‘추블리네가 떴다’ 후속으로 10월14일 첫 토요일 오후 6시10분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마스터키’는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6년 넘게 이끌었던 임형택 PD가 연출을 맡았다. 또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슈퍼주니어 헨리, EXO 백현,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등 대세 연예인들까지 총출동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마스터키’는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버라이어티 쇼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다’ 시즌 종영 다음 주인 10월7일에는 오후 5시40분부터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이 추석 특선 영화로 방송 된다. SBS 신개념 심리 게임쇼 ‘마스터키’ 10월 14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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