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항, '런다운에 부상까지'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9.29 20:48
수정
2026.01.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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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9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2루에서 SK 이성우의 내야 안타 때 3루주자 최항의 오버런으로 아웃되는 과정에서 부상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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