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쌍용자동차가 추석 연휴 동안 운영되는 '한가위 시승단' 당첨 고객들에게 차량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전시장에서 티볼리 아머(30대), G4 렉스턴(20대), 코란도 C(10대) 등 총 60대가 당첨 고객들에게 전달됐으며, 10월 10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KG모빌리티KG모빌리티0036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3,625전일대비135등락률+3.87%거래량1,312,338전일가3,49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정통 SUV 성능 더했다" KGM 부분변경 '뉴 토레스' 출시'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close
는 시승을 마친 고객이 올 연말까지 쌍용차 신차를 구매할 경우 1%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로그를 통해 시승기를 공유한 고객들 중 우수 시승기 작성자에게 추가 주유상품권(5만원)도 지급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비교적 여유로운 시승 일정이 주어지는 이번 한가위 시승단을 통해 주행성능을 비롯해 각 모델의 전반적인 상품성을 충분히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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