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반포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 '상승'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현대건설 이 반포 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8일 오전 9시49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보다 1.05% 오른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반포주공 1,2,4주구 재건축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선정됐다고 전날 밝혔다. 공사 규모는 2조6000억원이다. 반면 수주에 실패한 GS건설 은 전일보다 1.65% 내린 2만6800원을 기록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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