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원양자원, 정리매매 마지막 날 '급락'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이 정리매매 마지막날인 26일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보다 26.67% 내린 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상장공시위원회를 열어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를 상장폐지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사유는 '감사의견 거절'이다. 주식수는 보통주 9785만9639주다.

중국원양자원은 27일 상장폐지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