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세븐스프링스가 가을 시즌메뉴 8종과 딤섬, 미니 패스츄리 등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을 시즌메뉴는 ‘여름철 지친 몸에 활기를’ 이란 주제로 연근, 단호박, 양송이, 문어, 감자, 사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샐러드와 핫푸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새로 출시하는 메뉴는 ‘연근 단호박 샐러드’와 ‘양송이버섯 샐러드’, ‘문어 샐러드’ 등 샐르도 3종과 ‘크리미 커리 치킨’, 구운 연어’ , ‘애플 로스팅 포크’, ‘얼그레이 쉬폰 케이크’, ‘애플 그래놀라 타르트’ 등이다.
이밖에도 3가지 맛의 딤섬과 프랑스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 미니 패스츄리 3종도 준비됐다.
세븐스프링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만원 상품권을 1천원에 판매하는 90% 할인 프로모션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다음달 1일까지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 기간에 구매한 상품권은 11월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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