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빛가람, '3-1 쐐기골 넣었어요!'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9.20 20:49
수정
2026.01.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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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제주 윤빛가람이 후반 3-1 쐐기골을 넣고 조성환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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