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 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17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비상교육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받아 정부 공인 진로체험기관으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란 초중고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이나 기업을 심사해 정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해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도입됐다. 진로체험을 원하는 학교는 초중고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www.vivasam.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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