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내부의 콘텐츠 내용과 접근성도 개선했다. 특히 자동차부품·공작기계·방위사업·산업기계 등 생소한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그래픽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회사의 경영상황도 인포그래픽을 이용해 정보를 제공한다. 각종 공시자료와 IR보고서 등도 홈페이지 내에서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위아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페이지도 늘렸다고 설명했다. 접속 첫 화면에서 곧바로 페이스북·블로그 등 현대위아의 SNS 채널을 연계했다. 아울러 중국어와 영어권 사용자를 위한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방문신청을 비롯해 공장견학과 기부요청도 클릭 한번으로 신청할 수 있다.현대위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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