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의윤, '실책을 부르는 3루 강습 타구'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9.01 21:22
수정
2026.01.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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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만루에서 SK 정의윤이 3루 강습타구를 치고 있다. 기록은 삼성 3루수 조동찬 실책.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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