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일(현지시간) 독일 메세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가전 전시회(IFA) 2017'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체험존을 마련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패널을 활용해 두께가 4mm에 불과하다. LG전자는 얇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얇은 두께, 인테리어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벽면에 제품을 부착해 선보였다. 출시된 제품은 아니지만 벽에 붙은 채로 휘어지는 시제품도 전시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