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유럽 자회사끼리 537억원 규모 영업권 양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은 네덜란드 소재 자회사 'Doosan Infracore Customization Center Europe B.V.'가 유럽지역 중장비 판매 유통에 대한 사업권과 영업자산을 다른 자회사 'Doosan Bobcat EMEA s.r.o'로부터 양수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총 537억원규모이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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