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이큐베스텍 지분 67% 취득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플러스글로벌 은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반도체 생산장비 제조 업체인 이큐베스텍 지분 67.04%(12만665주)를 54억2100만원에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5.72%에 해당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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