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정 들어가는 '우병우 장모' 김장자
윤동주
기자
입력
2017.09.01 10:37
수정
2017.09.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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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 김장자 씨가 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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