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최석원·이명구 각자대표 체제
이종길
기자
입력
2017.08.31 19:34
수정
2017.08.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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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SPC삼립은 윤석춘 대표이사의 사임과 이명구 대표이사의 신규 선임으로 최석원·윤석춘 각자대표에서 최석원·이명구 각자대표 체제로 바뀌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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