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송호철 삼성측 변호인
윤동주
기자
입력
2017.08.25 15:59
수정
2022.03.21 12:5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삼성측 변호인단 송호철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 하고 있다. 삼성측 변호인단은 "1심 판결을 불복, 항소할 뜻"을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