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철통 경비에 들어간 서울중앙지방법원
문호남
기자
입력
2017.08.25 12:06
수정
2017.08.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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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리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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