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핵 리스크 논의하는 두 경제수장
문호남
기자
입력
2017.08.16 12:11
수정
2017.08.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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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북핵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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