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나노셀TV', 이색 슈팅 대결

英 축구스타 제라드, 랄라나 슈팅 대결 통해 화질·시야각 알려

LG전자가 영국 축구스타인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와 아담 랄라나(Adam Lallana)의 슈팅 대결을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인 'LG 나노셀 TV'의 시야각 성능을 부각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좌측이 제라드, 우측이 랄라나)

LG전자가 영국 축구스타인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와 아담 랄라나(Adam Lallana)의 슈팅 대결을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인 'LG 나노셀 TV'의 시야각 성능을 부각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좌측이 제라드, 우측이 랄라나)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LG전자 영국 축구선수들의 이색 슈팅 대결을 소재로 '나노셀 TV(LG 슈퍼 울트라HD TV)'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1일(현지시간)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스타 스티븐 제라드와 아담 랄라나의 이색 축구 대결 동영상(youtu.be/RQmS6mdP438)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선수는 LG 나노셀TV와 일반 TV로 대형 화면을 만든 뒤 슈팅 대결을 벌인다.

두 선수는 60도 측면에서 공을 차 대형 화면에 뜬 숫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맞추는 방식으로 대결했다. 각 선수가 전반, 후반 3분씩 진영을 바꿔가며 진행됐다.

두 선수는 LG 나노셀 TV로 만든 비디오월에 슈팅을 했을 때 정확도를 보이며 승리했다. LG 나노셀 TV는 60도 측면에서 보더라도 정면에서 볼 때처럼 정확하게 숫자를 보여준다. 일반 TV는 측면에서 바라보면 일부 색상이 왜곡돼 잘 보이지 않아 선수들의 실수를 유발했다. 제라드는 "LG 나노셀 TV 코트에서 전반전을 만족스럽게 치르고, 일반 TV 코트로 옮겨 후반전 경기를 했는데 측면에서 보니 색이 왜곡돼 숫자 앞의 마이너스 부호를 확인하기 어려웠다"라며 "LG 나노셀 TV는 일반 TV와는 다르게 측면에서 볼 때도 화면이 정확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시야각은 화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시야각이 좁은 TV는 측면에서 보면 색재현률, 명암비 등 화질이 떨어질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영상 공개와 함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각각 LG 나노셀 TV, 제라드와 랄라나의 친필 사인 유니폼, 두 선수의 사인볼 세트를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페이스북에 게재된 동영상의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댓글에 LG 나노셀 TV를 갖고 싶은 이유를 적으면 된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