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라이브톤 주식 10만여주 취득…10억원 규모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덱스터 는 신규 시장 진출 및 기존 사업부와의 사업 시너지를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를 위해 라이브톤의 주식 10만5450주를 10억원에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덱스터 자기자본 대비 1.28%에 해당한다. 이로써 라이브톤에 대한 덱스터의 지분율은 91.50%가 됐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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