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청와대가 대통령과 기업인들 간에 간담회 자리에 중견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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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초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뚜기 주가도 급등세다.
오뚜기는 24일 오전 9시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42%(10만원) 오른 8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장중 한때 18.66% 상승한 88만4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청와는대는 오는 27~28일 있을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의 만남에서 오뚜기를 초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 14대 기업 사이에서 재계 순위 100위권 밖에 위치한 오뚜기가 포함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오뚜기는 비정규직 비율이 1%로 낮은 편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등 '착한기업' 이미지가 형성돼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갓뚜기'로 불리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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