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제공]'최고의 한방'이세영 김민재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김민재가 이세영의 집 앞에서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훈(김민재)은 자신이 짝사랑하는 최우승(이세영)이 유현재(윤시윤)와 가까워 지는 것을 보고 애써 웃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20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세영의 집을 찾은 김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 집 안을 들여다보는 김민재의 자태가 웃음을 유발한다. 곧 실망한 표정이 이어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최고의 한방’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현재-우승-지훈의 얽히고 설킨 시공간 삼각로맨스의 결말이 드러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최고의 한방’은 오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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