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경상흑자 301억유로…전월比 66억유로 증가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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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7.20 18:17
수정
2022.03.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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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올 5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상수지가 301억유로 흑자로 집계됐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4월 기록한 235억유로 흑자에서 66억유로 늘어난 금액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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