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잊지 않겠습니다'
문호남
기자
입력
2017.07.19 12:59
수정
2017.07.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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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19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제1292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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