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논란' 이장한 종근당 회장 "모두 저의 불찰에서 비롯, 한없이 참담한 심정"(4보)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14일 오전 본사서 긴급 기자회견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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