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콘텐츠, 웹툰 플랫폼 손익분기점 돌파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성크린텍 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무협·액션 모바일 웹툰 플랫폼 무툰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무툰은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무협·액션 모바일 웹툰 플랫폼을 지향하며 오픈 했다. 브레인콘텐츠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총 5만3000 여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매월 평균 23% 이상의 매출 성장을 통해 반기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성, 묵검향, 신형빈, 고행석, 박인권, 김성모 등 주요 작가들의 3000여 타이틀의 작품을 보강하고, 7월 중 신규 인기작가 야설록, 사마달, 하승남 외 추가 웹툰 작품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한번 더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