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강민,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 이어간다'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6.28 19:41
수정
2026.01.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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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1,2루에서 SK 김강민이 우전 안타를 치고 김인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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