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이용백ㆍ김익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조호윤
기자
입력
2017.06.27 17:19
수정
2017.06.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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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한세실업
은 다음달 1일 김익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기존 이용백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용백ㆍ김익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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