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헬레나앤크리스티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헬레나앤크리스티가 스타일 디렉터 심연수, 핸드백 브랜드 제이미 원더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헬레나앤크리스티는 ‘글래머 앤 트위스트’를 콘셉트를 바탕으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바니스 뉴욕에 입점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심연수는 지난해 헬레나앤크리스티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여름정원’ 콜렉션을 성공적으로 이끈바 있다. 제이미 원더는 세계 각지에서 생활했던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은 헬레나앤크리스티 페미닌한 감성과 심연수 스타일리시함, 제이미 원더 특유의 미니멀리즘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스트라이프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하트를 모티브로 슈즈와 백, 액세서리에 표현했다.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21일부터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칼리프애쉬
칼리프애쉬 1주년 기념 파티가 열렸다. 지난 17일 아이웨어 브랜드 칼리프애쉬는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에서 1주년 기념 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브랜드 대표 상품인 아이웨어와 함께 가죽제품, 아트 캔들, 실버 주얼리 등 다양한 상품들이 선보였고 행사를 축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1주년을 기념한 이번 파티는 호스트인 하하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진행을 통해 방문한 이들에게 재미와 큰 웃음을 안겨줬다. 이날 하하는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믹스매치를 이룬 칼리프애쉬 선글라스를 착용해 그만의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뿐만 아니라 행사장에는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 겸 DJ인 DJ JUICE의 화려한 디제잉,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이 플로우 라이브 페인팅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SNS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까지 더해져 찾아온 이들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사진제공=타미 힐피거
타미 힐피거는 팝 뮤직 듀오 체인스모커스 멤버 알렉스 폴과 앤드류를 올 가을 시즌 힐피거 에디션, 타미 힐피거 테일러드와 타미 힐피거 스포츠웨어를 비롯한 전 남성 라인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라클란 베일리가 촬영했다. 독점 티저 영상은 체인스모커스가 만든 뮤직트랙으로 구성될 것이다. 2017년 가을 시즌 광고 캠페인은 잡지, 온라인, 옥외 광고에 활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디에서도 선보이지 않은 양상으로 전세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타미 힐피거 남성 라인 캠페인은 여성 라인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이자 미국의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를 내세운 여성 라인 캠페인과 함께 진행될 것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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