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베트남 푸토 법인에 114억 출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나무가 는 계열사인 베트남 푸토 법인에 114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15.93%에 해당하는 규모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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