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상문 감독을 웃게 만든 허프의 완투승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6.20 21:54
수정
2026.01.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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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와 LG 트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양상문 감독이 5-3 승리를 확정한 뒤 완투승을 거둔 허프와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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