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5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장 대비 3만7000원(9.08%) 내린 37만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올 들어 최대 낙폭이다.현재 증권사 매도 상위 창구엔 골드만삭스와 메릴린치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다.
21일 자정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M 출시를 앞둔 가운데 기대보다 실망감이 클 것이란 우려와 기관의 차익실현성 매물 등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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