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역할, 능력, 성과를 중시하는 새 직급체계가 젊은 인재 발굴과 육성을 강화해 직원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수평적이고 자율적,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올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매주 금요일에 정장 대신 편안한 차림으로 출근하는 ‘컬러풀 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원 대의기구인 ‘그린보드’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LG하우시스 최고인사책임자(CHO) 김장성 상무는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맞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에서 직원들이 스마트하게 일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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