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 등 7社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라파스 등 7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94억4200만원, 영업이익 1억94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영화테크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신한금융투자가 상장 주선을 맡았다. 지난해 매출액 613억7300만원, 영업이익 65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티슈진 인코퍼레이티드는 외국 법인으로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업체다. 지난해 기준 영업수익 127억8600만원, 영업이익 57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주선인이다.

유티아이는 카메라 윈도우를 만드는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88억8200만원, 영업이익 122억85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하나머스트4호기업인수목적은 교육용 로봇업체인 로보로보와 합병한다. 로보로보의 지난해 매출액은 123억5900만원,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했다.

또 하나머스트5호기업인수목적은 특수가공원료, 사료첨가제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미래자원엠엘과 합병한다. 매출액은 412억3400만원, 영업이익은 25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골든브릿지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인터넷 광고 사업을 하는 줌인터넷과 합병한다. 줌인터넷의 지난해 매출액은 192억9100만원,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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